도청앞 보쌈집 아름다운 일상


오늘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았다... ㅅㅂ


상헌이도 귀국하고 식사 한끼하러
도청앞 보쌈집 감.
상호는 기억안남


소주한병에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먹는데
마지막 하나의 보쌈이 남는 순간 !

 
걍  배가 안차서 수육을 더시켜서
국밥한그릇 말아서 먹는데 맛이...




암튼 배부르게 먹고 피시방가서 
스타 피파 스포 팀플 대결 해서 3판 다 오박라인이 이김.

배도 다 안꺼졌는데 창대 빨닭에서 닭갈비 먹고 
난 분위기 깨서 미안한데 먼저 일어날게 스킬을 시전하려는 찰라
아이들이 집에 가자고 해서 차타고 집에옴


이 해는 떠오르는 해인가 지는 해인가
아침 출근길임 . 
아 연말인데 일이 너무 많다.
머리 아플 정도로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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